그 동안 생각의 속도가 뛰어난 지식인들은 21세기는 지식혁명, 그리고 나아가서는 두뇌혁명시대가 될 것임을 강조해 왔습니다.
그래서 미래학자 허만 칸(Herman Khan)박사는 2050년 즈음이 되면 선진국민의 평균 IQ는 150정도가 될 것이며 수재나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IQ는 250이 넘을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능지수의 수준향상은 두뇌혁명을 전제하지 않고서는 감히 내다볼 수 없는 예측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두뇌혁명이 전제조건은 교육혁명이 아니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두뇌발달의 적정기에 있는 유소년들의 두뇌발달은 경험과 학습이란 교육과정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국가의 장래를 거시적인 안목에서 내다보고 있는 일부 선진국가들은 국가적 차원의 브레인 프로젝트로 교육혁명에 의한 두뇌혁명을 암암리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1996년 미국의 시카고 대학에서는 1994년 카네기재단에서 출간한 「출발점(Starting Points)」이라는 보고서에 기반을 둔「유아의 두뇌발달」이라는 학술대회가, 미국전역의 훌륭한 두뇌과학자, 아동발달연구자, 유아교육전문가, 기업체 지도자, 정책결정자, 언론인 등 15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최된 바 있습니다.
이 학술대회에서 제시된 정보와 관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인간의 두뇌발달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존한다.
[2] 조기의 경험과 학습은 인간의 발달, 학습능력 및 정서 조절능력에 결정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준다.
[3] 인간의 두뇌는 현저한 변화능력(가소성)이 있다.
[4] 부적절한 경험이나 적절한 자극의 부족이 더 지속적이고 심각한 영향을 주는 시기가 있다.
[5] 지난 10년 동안 신경과학자들과 아동발달 전문가들이 제시한 상당한 증거에서는 예방과 조기개입이 지혜롭고 효율적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연구결과들은 실험연구와 자연관찰을 통해 모은 구체적이고 확고한 과학적 증거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머리교육시스템은 이런 연구결과 바탕으로 하여 고안된 것이며 이 시스템을 도입한 교육기관에 의해 그 효율성과 적합성이 널리 공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온머리교육시스템은 BPI진단에 의해 두뇌발달 성향을 측정한 다음 진단을 받은 영유아들의 두뇌가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발달될 수 있도록 하는 조기개입의 근거를 마련하고 두뇌발달단계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실행함으로써 그 타당성과 효율성이 높이 평가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사람의 두뇌발달은 생후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다음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둔화되기 시작합니다.
온머리교육시스템은 생후 10년 동안 두뇌발달의 절정기에 있는 영유소년들의 두뇌발달을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촉진할 수 있도록 1981년 이래 24년 동안 각고의 정성을 다하여 다듬어지고 과학적으로 체계화된 교육시스템입니다.
이제 온머리교육은 우리나라 교육 혁명의 향도가 될 것이며 두뇌혁명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온머리교육을 통하여 좌뇌와 우뇌가 균형과 조화를 이룬 창조적 인재들이 육성될 것이며, 그들은 장차 오대양 육대주를 주름잡는 주인공이 되어 우리 배달민족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게 될 것입니다.